무엇이 바뀌었나
nWay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김태훈은 2011년 주요 투자자인 New Enterprise Associates가 NEA 사무실에서 회사를 인큐베이팅하자고 제안한 뒤 회사를 베이 지역으로 옮겼다. 이 이전으로 인프라와 후원자를 확보했지만, 실리콘밸리의 경쟁 때문에 현지 네트워크가 없는 창업자에게는 채용과 사무 공간 확보가 어려웠다.
김은 모든 직무를 베이 지역에 억지로 몰아넣는 대신 분산된 해법을 택했다. 2014년 nWay는 서울 사무소를 열고, 시장에 대한 김의 지식을 활용해 캘리포니아에서 찾기 어려웠던 서버 엔지니어와 아티스트를 채용했다. 그는 또한 팀과 문화, 케미스트리가 회사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므로 천천히 채용하라고 조언했다.
이 접근법은 더 큰 운영 기반과 돌파구가 된 제품을 낳았다. nWay는 직원 4명에서 약 80명으로 성장했으며 그중 약 14명이 서울에 있었다. Power Rangers 게임은 나흘 만에 다운로드 600만 건, 전체 2,300만 건 이상을 기록했고, Lionsgate와 Saban이 파트너이자 투자자가 되었다.
무엇을 달성했나
nWay는 직원 4명에서 약 80명으로 성장했고, Power Rangers 앱은 나흘 만에 600만 건을 기록한 뒤 다운로드 2,300만 건을 넘어섰다.
왜 통했나
NEA의 후원은 이민자 창업자의 제한된 현지 네트워크만으로는 확보할 수 없었던 베이 지역의 인프라와 신뢰를 제공했다.
천천히 채용한 것은 실리콘밸리에서 확립된 관계 없이 팀을 꾸리는 위험을 줄였다.
서울은 뛰어난 서버 엔지니어링과 아트 인재의 알려진 풀을 제공했고, 김의 개인적 이력을 운영상의 이점으로 바꾸었다.
두 도시 구조를 통해 nWay는 베이 지역의 지원과 한국의 전문 인재 채용을 결합할 수 있었다.
인재 시장이 네트워크 접근성에 보상을 주지만 얇은 네트워크에는 불리하게 작용할 때는, 후원자가 회사의 걸림돌을 풀어줄 수 있는 곳에 회사를 두고, 창업자가 인재를 잘 아는 곳에 전문 업무를 배치하라.
그 후
인터뷰 당시 nWay는 약 80명 규모의 스튜디오가 되었고, 서울 사무소에는 14명이 있었으며 Power Rangers 앱은 다운로드 2,300만 건을 넘어섰다. 회사는 Lionsgate와 Saban을 포함한 주요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와 라이선스 게임 작업을 계속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Immigrant Tech Entrepreneurs Talk Moving, Raising Money And Overcoming Challenges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