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US스틸은 2015년 16억 4,000만 달러 순손실과 2016년 4억 4,000만 달러 손실을 내며 나왔고, 이사회와 시장은 회사를 이미 포기한 상태였다. 운영 배경을 가진 데이비드 버릿 최고경영자(CEO)는 새로 무언가를 추가하기 전에 기존 사업 기반을 먼저 개선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의 '자산 재활성화' 프로그램은 설비 용량을 사들이는 대신 신뢰성, 품질, 수율을 겨냥해 회사가 이미 보유한 공장에 자금을 투입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문화적 변화였다. 그는 제철소 성과를 고정된 것으로 취급하는 것을 멈추고, 각 공장이 합의된 운영 목표를 달성하도록 관리했으며, 경영진은 매 분기 격차를 보고했다.
2017년 4분기까지 이 계획은 눈에 띄게 효과를 내고 있었다. 연간 순이익은 3억 8,700만 달러, 주당 2.19달러로 2016년의 4억 4,000만 달러 손실과 대비됐다. 회사는 2017년을 세 개의 보고 가능 부문 모두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낸 해라고 평가했고, 2018년에도 추가 개선을 약속했다.
이 승부수가 통했다는 증거는 버릿이 다음 해를 위해 제시한 전망에 있었다. 2018년 순이익 약 6억 8,500만 달러, EBITDA 약 15억 달러로, 둘 다 이 프로그램 이전의 적자 연도들을 훨씬 웃도는 수치였다.
무엇을 달성했나
2017년 순이익 3억 8,700만 달러로 2016년 순손실 4억 4,000만 달러와 대비되며, 2018년 전망치는 약 6억 8,500만 달러다.
왜 통했나
수입품과 약한 가격이 마진을 짓눌렀지만, 가장 깊은 문제는 국내 생산의 불안정성이었다.
유지보수와 자본은 새로운 그린필드 설비가 아니라 공장의 신뢰성과 품질에 투입됐다.
각 설비가 합의된 운영 목표를 달성하도록 관리하면서 가동 중단의 실제 비용이 드러났다.
개선은 한 부문의 행운이 아니라 세 개의 보고 가능 부문 모두에서 동시에 나타났다.
경영진은 성장을 사들이는 대신, 현금을 확보하는 가장 저렴한 경로인 자신이 보유한 것을 고치기로 선택했다.
철강 회사를 흑자로 돌리기 위해 항상 새로운 설비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가장 저렴한 해법은 종종 보유한 공장이 안정적으로 가동되게 만드는 것이다.
그 후
US스틸은 2018년과 2019년까지 흑자를 유지했으며, 2018년에는 재활성화 계획과 가격 상승 환경의 도움으로 11억 5,000만 달러의 순이익을 냈다. 이 계획은 회사가 계속 언급한 템플릿이 되었지만, 철강 가격의 주기성은 결코 없애지 못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U.S. Steel returns to profitability BusinessNorth · businessnorth.com ·
- U.S. Steel 2017 Annual Report on Form 10-K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 sec.go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