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SH 130 Concession Co.는 민관협력(PPP) 방식으로 텍사스주 130번 국도의 41마일 구간을 운영·유지보수했다. 통행료는 경기 침체 이전에 세운 원래 예상치를 충족하지 못했고, 이 컨세션 회사는 Construction Dive가 회복 불가능한 재무 손실이라고 표현한 상황을 겪은 뒤 Chapter 11 재조직 절차를 거쳤다.
재조직 과정에서 컨세션과 유료도로의 경영권은 Cintra와 Zachary American Infrastructure에서 Strategic Value Partners와 Louis Berger Services로 넘어갔다. SH 130은 회사가 파산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2억 6,000만 달러 대출을 확보했으며, 이 과정의 결과로 통행료가 인상되지는 않았다.
이번 탈출은 공공 기관들이 P3(민간 부문에 자금 조달, 설계, 시공, 운영을 맡기는 방식)에 점점 더 익숙해지던 시기에 나왔다. 이 구조는 2,000억 달러의 연방 투자를 1조 달러 규모 인프라 이니셔티브로 전환하려는 트럼프 행정부 계획의 핵심이다. Construction Dive의 경고는 P3 실패 가능성이 간과될 수 있다는 것이었으며, 인디애나주가 I-69 고속도로 P3를 인수한 사례를 들었다. 당시 공사 잔액은 2억 3,600만 달러였지만 자금은 7,200만 달러에 불과했다.
무엇을 달성했나
새 소유주와 탈출 자금을 대는 2억 6,000만 달러 대출로 Chapter 11에서 벗어났고, 통행료는 인상되지 않았다.
왜 통했나
이 컨세션의 경제성은 실현되지 않은 경기 침체 이전의 교통량과 통행료 예상치를 기준으로 책정되었다.
P3 컨세션은 수익 위험을 민간 운영자에게 남기므로, 부족분은 전적으로 SH 130 Concession Co.에 돌아갔다.
해결책은 운영이 아니라 재무였다. 통행료 인상 대신 새 소유주, 새 경영진, 2억 6,000만 달러의 탈출 자금이었다.
교통량 예상치는 P3에서 가장 위험한 숫자다. SH 130은 경기 침체 이전 전망으로 41마일 도로의 가격을 책정했고, 부족분이 컨세션을 Chapter 11로 몰아넣었다.
그 후
2017년 7월 기준으로 이 도로는 Strategic Value Partners와 Louis Berger Services 아래에서 파산에서 벗어났고, 2억 6,000만 달러 대출이 마련되었으며 통행료는 그대로였다. Construction Dive는 이 사례를 P3에 대한 열의가 실패 위험을 가릴 수 있다는 경고로, 인디애나의 I-69 인수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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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X toll road P3 out of bankruptcy with new owners Construction Dive · construction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