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2020년 3월 12일은 Vault Health의 날이 될 예정이었다. 이 남성 건강 스타트업은 브랜드 개편과 전국 출시를 계획했고, 창업자 Jason Feldman은 사진 촬영을 위해 NYSE 바닥에 서 있었다. 그러나 그는 대신 1987년 이후 최악의 하루 시장 하락률을 지켜봐야 했다. 브랜드를 출시한 지 9개월 만에 그는 사무실로 돌아와, 직원 약 43명과 시리즈 A로 확보한 약 1,000만 달러의 자금을 보유한 이 회사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했다.
전환점은 이미 매장에 있던 재고에서 나왔다. 파트너인 럿거스 대학이 COVID-19 타액 검사를 개발하고 있었지만, FDA가 재택 검사를 중단시켰기 때문에 재택 검사는 막혀 있었다. Vault는 규정을 준수하는 우회 방안을 제안했다. 즉, 의료인이 고객이 집에서 튜브에 침을 뱉는 모습을 화상으로 지켜보는 원격의료 방문이었고, UPS를 설득해 배송을 앞당겼다. 2020년 4월 중순까지 럿거스는 FDA 승인을 받은 타액 검사를 갖게 되었고 Vault는 이를 유통했으며, 이후 검체 채취, 실험실 처리, 결과 관리가 필요한 정부 기관들과 계약을 맺었다.
18개월 후 이 회사는 전국에 분산된 직원 43명에서 500명 이상으로 성장했고, 다음 해에 채울 100개의 추가 일자리도 예상하고 있었으며, 백신 접종 상태를 추적하고 가상 및 우편 검사를 관리하는 직장 프로그램에 대한 요청을 처리하고 있었다. Vault는 또한 팬데믹으로 인한 배송 지연 속에서 공급업체를 다변화했다. 이는 전환점을 더욱 강화한 위험 분산이었다.
무엇을 달성했나
직원 수는 약 43명과 은행 잔고 1,000만 달러에서 500명 이상의 직원으로 증가했으며, 다음 해에 채울 100개의 추가 일자리도 예상되었다.
왜 통했나
이 전환점은 규정 준수에 대한 상상력 위에 세워졌다. 재택 검사에 대한 FDA의 금지 조치는 무시된 것이 아니라, 의료인을 화면에 배치함으로써 그 금지를 우회하도록 설계되었다.
속도는 처음부터 새로 구축한 것이 아니라 기존 자산, 즉 파트너 실험실(럿거스), 원격의료 플랫폼, 물류 계약(UPS)에서 나왔다.
성장 수치는 증거다. 시장 폭락 당일날 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하던 회사가 약 18개월 만에 직원 수를 12배로 늘렸다.
전환점은 이미 보유한 자산의 재조합이다. 원격의료 방문 + 파트너 실험실 + UPS가 금지된 카테고리인 재택 검사를 몇 주 안에 규정을 준수하는 제품으로 바꾸었다.
그 후
2021년 말까지 Vault는 직장 내 코로나바이러스 관리 프로그램, 즉 백신 접종 추적과 가상 및 우편 검사를 직원 100명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바이든 행정부의 백신 접종 또는 검사 의무 조치에 맞춰 포지셔닝하고 있었으며, 정부 기관 업무도 계속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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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andemic Pivot: These 3 Health Tech Startups Are Case Studies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