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게재된 ET HospitalityWorld와의 인터뷰에서 창립자 겸 CEO 캐롤린 뮬리에즈는 고아 개발업체 비아나르의 휴가용 빌라 관리 부문인 더 블루 카이트가 본거지 시장을 넘어 인도 도시들로 확장한 과정을 설명한다. 2017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현재 320개 숙소를 관리한다고 밝히는데, 290개는 고아의 헤이스 마구스와 시올림 사이에 집중되어 있고, 30개는 델리, 구루그람, 벵갈루루에 있으며, 지난 2년간 델리 NCR에 20개 유닛을 열었다. 그녀는 회사가 진출한 모든 시장에서 첫날부터 수익성을 냈다고 말한다.

뮬리에즈는 이 사업의 핵심 제안이 신뢰성과 일관성이라고 말한다. 하우스키핑 직원은 집주인의 관리인이 아니라 블루 카이트 자체 직원이며, 투숙객은 큐레이션된 '와우 모먼트'를 경험한다는 것이다. 회사는 고아를 위해 약 300명의 직원을 정규직으로 두고 델리와 벵갈루루에 각각 5명씩 팀을 운영하며, 다음으로 하이데라바드와 푸네를 목표로 채용 중이다. 그녀는 뭄바이는 부동산 환경 때문에 더 어려운 시장이라고 표현한다. 도시에서는 하이엇 레지던스 같은 고가 옵션 외에는 표준화된 아파트 제안을 제공한 곳이 없다고 그녀는 말한다.

확장 속도는 밀집도 규칙이 좌우한다. 즉 한 지역에 밀집도가 확보되어야 다음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것이며, 회사는 무한한 가치 제안을 가진 플랫폼이 되기보다 브랜드로 남을 의도라고 한다. 그녀에 따르면 매달 약 5,000명이 이 회사와 함께 숙박하며, 많은 이가 웹사이트가 제공하는 로열티 포인트를 한 번도 사용하지 않고 재방문한다.

관리 중인 숙소 320개, 델리·구루그람·벵갈루루에 30개; 각 시장에서 첫날부터 수익성; 월 약 5,000건의 숙박(인터뷰에서 자체 보고).

고아의 빌라 사업은 입증된 수요와 재방문 고객을 갖추고 있어, 회사가 자체 속도로 도시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플레이북을 제공했다.

뮬리에즈는 표준화되고 신뢰할 수 있게 서비스되는 아파트가 인도 도시에서 비어 있는 영역이라고 판단했다. 그곳의 대안은 애그리게이터이거나 값비싼 브랜드 레지던스뿐이었다.

집주인의 관리인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하우스키핑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브랜드 약속의 운영상 핵심이며, 이는 밀집도가 확보되어야만 확장된다.

한 지역이 밀집도에 도달한 뒤에만 새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각 도시의 첫날부터의 수익성을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시장별로, 그리고 한 지역이 밀집도에 도달한 뒤에만 확장하라 — 각 시장에서의 첫날부터의 수익성이 이 모델이 통용되는지 확인하는 기준이다.

2026년 10월 인터뷰 시점에 회사는 델리와 벵갈루루에서 적극적으로 채용 중이었고 하이데라바드와 푸네 진입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뭄바이는 부동산 환경 때문에 더 어려운 시장으로 보고 있었다. 뮬리에즈는 회사가 플랫폼이 되기보다 같은 종류의 주택을 계속 제공할 것이며, 각 시장의 밀집도가 정하는 속도로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에 따르면 숙박은 월 약 5,000명 규모로 운영되며 재방문 비중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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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e really try to bring reliability and quality within the leisure market: Caroline Mulliez of The Blue Kite by Vianaar ET HospitalityWorld · hospitality.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