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웨어 소매업체 Duluth Trading은 2024년 한 해 동안 단일 자동화 허브를 중심으로 풀필먼트 네트워크를 재편했다. 2023년에 문을 연 조지아주 Adairsville 시설은 회사의 최대이자 가장 효율적인 사이트가 되었으며, 그 효율성이 너무 뛰어난 나머지 경영진은 2024년 10월 말 아이오와주 Dubuque의 기존 풀필먼트 센터를 완전히 폐쇄하기 전에 이 시설을 통해 Dubuque의 물량을 빼내는 데 활용했다.

수치가 이를 뒷받침했다. 3분기 보고서에서 Duluth는 Adairsville이 조지아, 위스콘신, 유타에 있는 세 개의 기존 풀필먼트 센터보다 단위당 비용이 73% 낮은 가운데 전체 네트워크 물량의 65% 이상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추수감사절 주말부터 그다음 주 화요일까지 Adairsville은 전년보다 64% 더 많은 단위를 처리했으며, 클릭에서 배송까지 걸리는 시간도 크게 단축됐다.

폐쇄에는 대가가 따랐다. Dubuque의 고정비가 네트워크에서 빠지면서 구조조정 비용 770만 달러가 계상됐다. CFO Heena Agrawal은 해당 고정비 제거로 연간 500만 달러의 상시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네트워크 용량과 비용을 계속 최대화하기 위한 다음 단계를 이미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Dubuque 폐쇄로 연간 500만 달러 절감; Adairsville이 물량의 65%를 단위당 비용 73% 절감으로 처리; 연휴 기간 단위 처리량 전년 대비 64% 증가, 클릭-투-딜리버리 단축.

고도로 자동화된 단일 플래그십이 벤치마크를 만든다: 단위당 비용이 73% 낮다면 기존 세 사이트를 계속 운영하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산수다.

Dubuque를 폐쇄하기 전에 물량을 점진적으로 빼냄으로써 혼란스러운 폐쇄를 예정된 이전으로 바꿨다.

연휴 성수기를 실시간 스트레스 테스트로 활용했다 — 단일 사이트가 64%의 단위 증가를 처리함으로써 네트워크가 더 적은 노드로 운영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770만 달러의 일회성 비용으로 영구적인 연간 500만 달러 절감을 사는 것은 구조적으로 더 간소화된 네트워크에 대한 2~3년 회수 기간이다.

네트워크 재구축을 하나의 플래그십 사이트에 정박하라: 새로운 자동화 허브가 훨씬 저렴하다는 것을 입증하면 경영진은 주저 없이 기존 시설을 폐쇄할 수 있는 수치를 확보하게 된다.

회사는 여전히 압박을 받고 있었다: 3분기 순손실은 2,850만 달러에 달했고 순매출은 전년 대비 8.1% 감소했으며, 경영진은 이를 거시경제적 요인과 비정상적으로 따뜻한 날씨 탓으로 돌렸다. Duluth는 위스콘신주 Belleville와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풀필먼트 센터를 계속 운영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최적화의 다음 단계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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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Duluth Trading ramps up automated fulfillment center usage Supply Chain Dive · supplychain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