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Worldwide Express는 포에버 21의 171개 매장에 물품을 보내는 주요 배송 공급업체였다. 소매업체의 배송 사업이 둔화하면서 이 관계는 수익성을 잃었다. EZ의 매출은 1년 만에 최고 780,730달러에서 최저 352,483달러로 떨어졌고, 이 배송업체는 Chapter 11 파산보호를 신청하기 전에 직원과 창고, 운송 트럭을 줄였으며, 결국 포에버 21 매장 34곳만 유지했다.

2016년 12월, 미국 파산법원은 새로 재조직된 이 배송업체가 채무상환계획을 시행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이 계획은 더 이상 단일 거래처에 의존하지 않았다. EZ는 이제 디즈니, H&M, 아마존과 거래하면서, 옛 계약의 일부 형태로 포에버 21 매장 34곳에 대한 배송을 유지했다. 채권자들은 4년에 걸쳐 매년 지급되는 분할금으로 약 40만 달러를 받고, 이 배송업체가 연간 3,500만 달러 이상을 벌면 이익의 일부도 받게 된다.

이 사건은 단일 고객 의존에 대한 교훈이 되었다. 독점 계약은 고객의 물량이 유지되는 동안에만 수입을 보장하며, 그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파산을 신청하는 것은 재협상을 위한 값비싼 방법이다. 분석에 따르면, 좋은 계약이었다면 특정 물량에 대한 책임을 포에버 21에 지우는 안전 조항을 포함했을 것이다.

법원이 승인한 계획은 채권자들에게 4년에 걸쳐 매년 지급되는 분할금으로 약 40만 달러를 상환하고, 이 배송업체가 연간 3,500만 달러 이상을 벌면 이익의 일부도 지급한다.

한 소매업체와의 독점 계약은 EZ의 모든 매출 위험을 포에버 21의 매장 방문객 수에 집중시켰다.

포에버 21의 사업 둔화로 EZ의 매출은 1년 만에 780,730달러에서 352,483달러로 떨어졌고, 감당할 수 없는 규모가 남았다.

직원과 창고, 트럭을 줄여도 격차를 메울 수 없었기에 EZ는 Chapter 11 보호 아래 재조직했다.

디즈니, H&M, 아마존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파산보호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물량을 다변화된 고객 기반으로 대체했다.

독점 앵커 계약은 모든 위험을 한 고객의 운명에 집중시킨다. 물량 하한선이나 제2의 고객 기반은 공급업체가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보험이다.

이 배송업체는 상환계획이 발효된 상태로 파산보호에서 벗어났으며, 옛 계약의 잔재인 포에버 21 매장 34곳을 유지하는 한편 디즈니, H&M, 아마존이 채권자들에게 상환할 이익을 제공한다. 포에버 21은 청구서 지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에도 불구하고 위기를 넘겼고, EZ Worldwide는 법적 개입이 필요했지만 채권자 계획이 승인된 채로 나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Forever 21's former carrier rises from dependency-induced bankruptcy Supply Chain Dive · supplychain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