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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의 CFO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인튜이트 CFO 산딥 아우즐라는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과 함께 발표된 구조조정을 설명했다. 약 3,000개 일자리 감축으로, 18,200명 인력의 약 17%에 해당하며, 네바다주 리노와 캘리포니아주 우들랜드힐스 사무소의 운영 종료가 포함된다. 이는 2024년에도 AI 재편을 명분으로 단행된 약 1,800명 감원에 이은 것이다. 아우즐라에 따르면 해당 분기 자체는 가이던스를 상회했다. 매출은 10% 증가한 86억 달러, 비GAAP 주당순이익(EPS)은 10% 증가한 12.80달러였고 연간 전망도 상향됐지만, GAAP 실적에는 구조조정 비용이 반영됐다.
CEO 사산 구다르지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인튜이트가 세 가지 큰 승부수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네이티브 플랫폼의 확장, '머니의 중심'이 되는 것, 그리고 중견 시장 공략이다. 아우즐라는 '기업가 정신을 가진 빌더'처럼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며 '집중된 조직, 더 평평한 조직, 더 빠른 조직'이라고 말했다. 그는 감축이 중간 관리자만이 아니라 모든 직급에 걸쳐 있으며, 더 평평해진 조직에서 중복되는 프로젝트 관리와 비즈니스 운영의 조정 업무 비중이 큰 역할을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실무 책임자 간의 논의와 토론을 더 원합니다.'
아우즐라는 이번 세무 시즌을 '두 도시 이야기'라고 불렀다. 지원 고객은 38% 늘고 지원 매출은 36% 늘었지만, 연소득 5만 달러 미만의 DIY 신고자들은 가격에 매우 민감했다는 것이다. 또한 인튜이트가 3분기에 16억 달러어치 자사주를 매입하고 배당을 15% 인상한 이유는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영향을 받는 미국 직원들은 기본급 16주에 근속 연수 1년당 2주를 더 받으며, 최종 근로일은 7월 31일이라고 그는 밝혔다.
달성한 성과
아직 구조조정으로 인한 절감액은 보고되지 않았다. 같은 3분기에 매출은 10% 증가한 86억 달러였고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됐다(인터뷰에서 자체 보고).
구다르지의 메모에 따르면 AI 네이티브 플랫폼, 머니 센터, 중견 시장이라는 세 가지 전략적 승부수를 실행하려면 더 단순한 구조가 필요하다.
아우즐라는 관리 계층이 줄어들면 인튜이트가 기업가적 기업처럼 '최대한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팀 간 조정 역할은 가치 있지만 더 평평한 조직에서는 점점 중복된다고 말했다.
AI 시대의 구조조정은 조정 기능을 먼저 줄인다. 목표가 실무 책임자 간의 토론이라면, 주로 팀 간 현황을 전달하는 역할이 제거할 계층이다.
후속 상황
감축은 영향을 받는 미국 직원들의 최종 근로일인 2026년 7월 31일과 함께 효력을 발휘한다. 이들은 기본급 16주에 근속 연수 1년당 2주를 더 받는다. 아우즐라는 이번 조치가 인튜이트가 40년 역사 동안 주기적으로 다음 10년을 위해 조직이 갖춰졌는지 자문해 온 것과 일맥상통한다며 '첫날의 마인드셋'이라고 표현했고, 목표는 회사를 '앞으로의 10년'에 대비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발표 다음 날 게재된 이 인터뷰에는 절감 목표나 성과 시점이 제시되지 않아, 평평해진 조직의 성과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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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tuit CFO on why the company is simplifying its structure Fortune · fortu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