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라스베이거스 샌즈는 100억 달러 규모의 코타이 스트립 계획을 단계적으로 자금 조달했지만, 2008년 9월의 폭락으로 신용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이미 시작한 사업을 마무리할 현금이 없어졌고 대출 계약을 위반할 지경에 이르렀다. 회장 셸던 애들슨은 자신의 돈으로 대응했다. 9월에 4억 7,500만 달러, 11월 위기 발생 일주일 이내에 추가로 5억 2,500만 달러를 투입해 총 약 10억 달러였다.
2009년 2월 실적은 회사가 얼마나 위태로웠는지를 보여줬다. 4분기 순손실 1억 1,130만 달러, 라스베이거스 영업이익 81% 감소, 주가는 1년간 약 96% 하락했지만, 개인 자금 투입으로 채무불이행을 막았고 샌즈는 프로젝트를 중단하면서 연간 비용 절감 목표를 2억 5,000만 달러로 높였다.
이 구제는 마카오 성장 엔진을 지켰다. 네 번째 마카오 카지노인 샌즈 코타이 센트럴은 2012년에 문을 열었고, 2013년 1분기 회사는 매출 33억 달러, 19.5% 증가를 바탕으로 5억 7,200만 달러의 사상 최대 이익을 보고했으며 마카오 성장이 가속화됐다.
무엇을 달성했나
애들슨의 10억 달러는 샌즈를 채무불이행에서 벗어나게 했다. 2013년 1분기 순이익은 마카오 자산이 가속화되면서 매출 33억 달러에 5억 7,200만 달러로 기록을 세웠다.
왜 통했나
애들슨의 개인 자본은 어떤 대출 기관이나 주식 투자자도 카지노 부채를 건드리지 않으려던 순간을 메웠다.
프로젝트를 중단한 것은 회복을 이끌 마카오 라이선스를 팔지 않으면서 현금을 지켰다.
코타이 확장을 계속 살려둔 덕분에 샌즈는 신용이 돌아왔을 때 마카오 호황을 붙잡았다.
신용이 사라질 때 개인 자본을 걸 위험이 있는 소유주는 회사를 회복까지 끌고 갈 수 있다. 확신이 유동성이 된다.
그 후
샌즈는 마카오 입지를 그대로 유지한 채 위기에서 벗어났고, 이 지역이 호황을 누리면서 2013년까지 기록적인 분기 실적을 냈으며, 샌즈 차이나의 매출은 한 분기만에 39% 증가했다. 이 사건은 지배주주가 개인 재산으로 레버리지 제국을 신용 경색 속에서 끌고 간 교과서적 사례가 됐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Las Vegas Sands posts 4th-qtr loss; shares rise Reuters · reuters.com ·
- Las Vegas Sands: A big rise, a big fall Las Vegas Sun · lasvegassun.com ·
- Las Vegas Sands sets first-quarter record profit of $572 million Las Vegas Review-Journal · reviewjourn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