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포천은 블루밍데일스를 10년간 이끈 뒤 2024년 초 메이시스, 인크.를 인수한 후 토니 스프링이 시작한 턴어라운드를 조명한다. 그의 출발점은 솔직함이었다. 167년 된 이 체인은 오랫동안 현실을 부정해 왔다. 스프링은 포천에 "우리는 잠시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했고,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좋지 않다고 말해야 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2014년 사상 최고치인 281억 달러에서 10년 후 223억 달러를 조금 웃도는 수준으로 줄었고, 랄프 로렌, 코치, 나이키, 리바이스 같은 브랜드들은 수준 이하의 진열 때문에 철수했다.
스프링의 계획은 소매업의 기본이다. 백화점 서비스를 정당화할 만큼 충분한 인력, 매력적인 진열로 잘 관리된 매장, 그리고 더 새로운 브랜드다. 매장 수는 449개에서 약 350개로 줄이고, 125개 '중점' 매장에 불균형적으로 투자한다.
로스앤젤레스의 토팡가 웨스트필드 매장에서 그는 접히지 않은 스웨터 더미와 부서진 선반 사진을 수년간 올려온 애널리스트 닐 손더스를 데리고 스타일링된 마네킹, 두 배로 늘어난 여성 신발 인력, 세 배로 늘어난 드레스 구역 인력, 인력이 배치된 피팅룸을 둘러보게 했다. 손더스는 감명을 받고 돌아섰다. "머천다이징이 더 날카로워졌습니다. 매장 바닥이 더 깔끔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는 포천에 스프링의 비판에 대한 개방성이 가장 큰 변화라며 "정말 큰 대전환"이라고 말했다.
스프링은 매출 감소, 폐점, 감원으로 타격을 입은 직원들을 위한 문화적 재정비도 단행했다. "우리는 모두 같은 찬송가를 부르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초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지난 분기 메이시스는 12분기 만에 최고의 동일점포 매출 실적을 보고했으며, 전년 대비 1.1% 증가해 계획이 자리를 잡고 있다는 고무적인 신호를 보였다.
무엇을 달성했나
지난 분기 12분기 만에 최고 동일점포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1.1% 증가했고, 125개 '중점' 매장에 불균형적으로 투자했다.
수년간의 비용 절감이 악순환을 만들었다. 더 빽빽해진 매장 바닥과 셀프서비스 신발 매장은 백화점 가격을 지불하는 바로 그 고객들을 떠나게 했다.
코터의 캐시 거쉬에 따르면, 2006년 110억 달러 규모의 대형 합병은 서로 잠식하는 매장 군집과 통합된 문화의 부재를 남겼다.
비판자 닐 손더스를 직접 참여시킨 것은 내부적으로 문제가 실제이며 해결되고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125개 중점 매장에 투자를 집중하는 것은 개념 증명을 가장 빠르게 드러나는 곳에 집중시키는 것이다.
레거시 소매업체의 첫 번째 해결책은 매장 경험이 쇠퇴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다. 매장 바닥에 인력을 배치하고, 선반을 정돈하고, 혼란을 기록한 비판자들을 끌어들여라.
그 후
메이시스는 수십 개의 매장을 추가로 폐점하고 125개 중점 매장 외에 약 225개 매장을 유지해 전자상거래와 함께 총 약 350개를 목표로 한다. 1.1%의 동일점포 매출 증가는 완만하며, 포천은 이 턴어라운드를 완료된 것이 아니라 유망한 것으로 묘사하지만, 매출 궤적, 브랜드 재정비, 비판자들의 태도 전환은 수년 만에 처음으로 가시적으로 효과를 내는 계획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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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an Macy's win back America? How CEO Tony Spring is moving past denial and embracing change Fortune · fortu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