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메르카리는 일본, 미국, 결제 분야에 여전히 투자하고 있는 마켓플레이스로서 팬데믹을 맞았다. 경영진은 코로나19의 불확실성 속에서 먼저 투자를 억제했다가, 마켓플레이스 이용이 견조하게 유지되자 규율 있는 마케팅과 제품 작업을 재개했다.
FY2021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메르카리 JP의 GMV는 7,845억 엔, MAU는 1,954만 명에 달했다. 메르카리 US의 GMV는 마케팅, 상품 등록, 배송 개선 이후 전년 대비 501억 엔 증가한 1,238억 엔에 달했다.
그룹은 매출 1,061억 엔(39.1% 증가)과 영업이익 51억 8천만 엔을 기록했으며, 전년에는 193억 1천만 엔의 영업손실을 냈다. 위기였던 해가 첫 연간 연결 영업이익을 낸 해가 되었다.
무엇을 달성했나
FY2021 매출은 39.1% 증가한 1,061억 엔, 영업이익은 193억 엔 손실 이후 52억 엔에 달했다.
왜 통했나
메르카리는 성장 지출을 영구적으로 동결하지 않았다. 마켓플레이스 신호를 기다린 뒤 규율을 갖고 재개했다.
일본과 미국 마켓플레이스 개선은 미국 결제 처리 수수료와 같은 수익화 변경과 함께 이루어졌다.
회사는 중고 시장 수요를 단순한 거래량 성장이 아니라 영업 레버리지로 전환했다.
충격 상황에서 지출을 멈추는 것은 절반의 조치일 뿐이다. 우위는 실제 사용자 행동이 명확해졌을 때 투자를 재개하는 데서 나온다.
그 후
메르카리는 마켓플레이스 개인화, 배송 편의성, 결제, 신사업에 계속 투자했다. FY2021의 흑자가 향후 투자 위험을 없애지는 못했지만, 이 모델이 규모의 경제에서 수익을 낼 수 있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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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ercari FY2021 Annual Securities Report EDINET DB · edinetdb.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