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모바일 야망이 희미해지고 PC 시장이 성숙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성장은 둔화되었다. 회사는 운영체제 밖에서 수익이 필요했기에, 2017년에 윈도우와 오피스 365, 엔터프라이즈 도구를 묶은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출시했다.
경쟁적 결정은 채팅 제품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었다. 슬랙이 확장하자 마이크로소프트는 2016년 말 팀즈를 시장에 내놓았고, 오피스 365 임원 세스 패튼에 따르면 경영진은 동시에 야머에도 힘을 실었다. 팀즈는 팀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야머는 회사 전체의 외부 루프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이 베팅은 측정 가능한 성과를 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가 2017년 9월 12만 5천 개에서 2018년 3월 중순 20만 개 조직에서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상용 클라우드 매출은 회사가 계획했던 것보다 일찍 200억 달러 연간 매출 규모에 도달했으며, 이는 협업 추진에 더 넓은 클라우드 성장 기반을 제공했다.
무엇을 달성했나
200억 달러 상용 클라우드 연간 매출 규모는 예정보다 앞서 도달했다. 팀즈는 약 6개월 만에 12만 5천 개에서 20만 개 조직으로 성장했고, 야머에는 재투자가 이루어졌다.
왜 통했나
윈도우와 PC 시장은 더 이상 신규 성장의 신뢰할 만한 원천이 아니었다.
오피스 365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접 협업 제품을 위한 기설치 유통 채널을 제공했다.
팀즈와 야머를 구분해 유지한 것은 팀 단위와 회사 전체 커뮤니케이션 요구에 부합했다.
슬랙의 빠른 기업 확장은 기다리거나 인수에 의존하는 것을 위험한 방어로 만들었다.
플랫폼의 핵심 성장이 정체될 때는 그 유통을 재활용하고 인접 서비스를 묶어라. 포트폴리오는 기설치 기반을 방어하면서 새로운 성장 엔진을 창출할 수 있다.
그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야머를 외부 루프 커뮤니케이션용으로 유지하면서 팀즈를 오피스 365 성장 기회로 계속 포지셔닝했다. 기사의 2018년 시점까지, 슬랙에 대한 방어적 대응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생산성 제품군의 두 제품 확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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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 A Slack World, Microsoft Bets On Teams And Yammer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