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는 이미 미국 에너지 음료 시장에서 강했지만, 글로벌 음료 유통망을 혼자 구축하기는 어려웠다. 2015년 몬스터는 지분, 브랜드 교환, 병입업체 접근을 축으로 한 코카콜라와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코카콜라는 약 16.7%의 지분을 인수했다. 코카콜라는 전 세계 에너지 사업을 몬스터에 이전했고, 몬스터는 Hansen's 탄산음료와 Peace Tea 같은 비에너지 브랜드를 코카콜라에 이전했다.

이로써 몬스터는 코카콜라를 선호 글로벌 유통업체로 둔, 더 순수한 에너지 음료 회사가 되었다. 2020년까지 몬스터는 미국 외 매출 15억 1천만 달러를 포함해 순매출 46억 달러를 보고했다.

몬스터의 순매출은 2020년 46억 달러에 달했으며, 그중 15억 1천만 달러는 미국 외 지역에서 발생했다.

브랜드 교환은 주의를 분산시키는 요소를 없애고 각 회사가 가장 잘 키울 수 있는 카테고리를 갖게 했다.

코카콜라의 병입 네트워크는 몬스터 혼자서는 맞설 수 없었던 국제 유통 문제를 해결했다.

몬스터는 에너지 카테고리의 경제성을 계속 통제하면서, 시장 진입 경로의 상당 부분을 파트너가 처리하게 했다.

포트폴리오의 명확성과 유통 레버리지는 인접한 모든 브랜드를 소유하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몬스터는 코카콜라 병입업체들을 주요 고객 중 하나로 계속 보고했고, Monster Energy와 Strategic Brands 부문을 별도로 구축했다. 이 제휴는 미국 내 에너지 음료 강자를 더 큰 글로벌 플랫폼으로 바꿔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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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he Coca-Cola Company and Monster Beverage Corporation Close on Strategic Partnership Monster Beverage Corporation · investors.monsterbevcorp.com ·
  2. Monster Beverage 2020 Form 10-K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 sec.go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