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2012년 보리스 존슨의 대표 버스 디자인으로 출시된 런던의 뉴 루트마스터는 승객이 앞문, 중문, 뒷문으로 승차할 수 있었는데, 이는 옛 루트마스터를 떠올리게 하는 개방형 승강장을 염두에 둔 것이었다. 이 차량의 무임승차율은 런던의 전면 승차 전용 버스의 두 배에 달했고, TfL은 다른 버스와 비교해 뉴 루트마스터에서 승객들이 요금을 내지 않아 연간 360만 파운드 이상이 손실된 것으로 추산했다.
2019년 TfL은 8번 노선에서 전면 승차 전용 방식의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무임승차율은 절반 이상 줄었고, 승차 시간은 느려지지 않았으며, 교통약자 승객들은 이전처럼 다른 승객과 경쟁하지 않고 중문을 계속 이용할 수 있었다.
버스 운영 책임자인 클레어 맨은 무임승차를 "범죄적이고 불공정한" 행위라고 부르며, 성공적인 시범 운영을 통해 전면 승차 전용 방식이 운행을 지연시키지 않는다는 것이 입증되었으므로 다른 모든 뉴 루트마스터도 같은 방식으로 전환될 것이며, 첫 버스는 2020년 1월 25일에 전환된다고 말했다.
무엇을 달성했나
8번 노선 시범 운영은 승차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서 무임승차를 절반 이상 줄였다. TfL은 전면 승차 버스와 비교해 연간 360만 파운드 이상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추산했다.
중문과 뒷문이 개방되어 있어 요금을 내지 않고 타는 것이 거의 손쉬웠고, 무임승차율은 다른 버스의 두 배에 달했다.
8번 노선 시범 운영은 뒷문을 닫는 것이 승차를 지연시키지 않으면서 무임승차를 절반 이상 줄인다는 것을 입증했다.
교통약자 이용자를 위해 중문을 계속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은 전면 승차 전용 방식에 대한 주요 공정성 반론을 해소했다.
대표적인 디자인 특징은 그 비용을 정당화해야 한다. 수치가 개방형 승강장 승차가 요금을 내지 않는 허점임을 보여주었을 때, TfL은 버스의 나머지 부분은 건드리지 않고 이를 되돌렸다.
그 후
전환은 2020년 1월 25일 첫 버스들과 함께 시작되었고, TfL은 다른 모든 뉴 루트마스터도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시범 운영은 이미 두 가지 명백한 반론, 즉 승차 속도와 교통약자 문제를 해결했는데, 교통약자 승객들은 여전히 중문을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버스가 운행을 시작한 지 8년 후, 수익 누수를 막기 위해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가 철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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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London's New Routemaster buses to become front-boarding only BBC News · b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