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타 뷰티가 2021년 현재의 공급망 전환을 시작했을 때, 회사는 연중 상당 기간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 더욱 거대한 유통센터를 짓는 업계의 기본 관행을 의도적으로 거부했다. 최고 공급망 책임자 에릭 로페즈는 Supply Chain Dive에 "성장이 있기 때문에 획일적인 네트워크만 짓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우리의 성장이 수직적일 것만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목표 모델은 각각 약 65만 제곱피트 규모의 지역 유통센터(RDC) 4개, 약 30만 제곱피트 규모의 마켓 풀필먼트 센터(MFC) 3개, 그리고 '패스트' 풀필먼트 센터 1개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리어와 일리노이주 볼링브룩의 MFC 두 곳이 가동 중이며, 각각 최대 120개 매장과 회전이 가장 빠른 재고에 대해 하루 2만 5천 건의 이커머스 주문을 처리할 수 있다. 전사적 ERP 업그레이드인 프로젝트 SOAR는 MFC가 의존하는 크로스도킹 기능을 가능하게 했다. "크로스도킹 기능이 없었다면 마켓 풀필먼트 센터를 열 수 없었을 것이다."

얼타는 시설을 교체하는 대신 개조한다.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에는 자동화 입고와 셔틀을 도입했고, 댈러스가 다음 차례이며, 펜실베이니아주 챔버스버그의 네 번째 RDC는 2026년 착공하고, 태평양 북서부의 세 번째 MFC가 2027년 뒤를 잇는다. 잭슨빌 패스트 풀필먼트 센터는 하루 최대 2만 5천 건의 이커머스 주문을 처리하며, 2019년 5개 매장 시범에서 500개 이상 매장으로 성장한 매장 발송(ship-from-store) 프로그램을 강화해 매장 내 픽업(BOPIS)부터 도어대시 당일 배송까지 옴니채널 옵션을 뒷받침한다.

MFC 두 곳이 가동 중이며, 각각 최대 120개 매장과 하루 2만 5천 건의 이커머스 주문을 처리한다. 매장 발송은 2019년 5개 매장에서 500개 이상으로 성장했다(인터뷰에서 자체 보고).

이는 거대 물류센터라는 관행 대신 단계적이고 작은 면적의 네트워크를 선택한 소매 공급망 사례를 기록한다.

ERP 프로젝트와 네트워크 설계는 연결되어 있다. SOAR의 크로스도킹이 MFC 모델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 센터를 개조함으로써 직원들은 자동화로 대체되지 않고 역량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다.

최대 수요를 위해 과잉 건설하지 말 것: 더 작은 마켓 풀필먼트 센터는 건설이 더 빠르고 수요에 더 가까이 위치하며 단계적으로 확장된다. 목표가 꾸준한 역량 성장이라면 교체보다 개조가 낫다.

전환은 아직 진행 중이다. 챔버스버그 RDC와 태평양 북서부 MFC(2027년 개장)는 2026년 착공하며, 얼타는 모든 시설을 하나의 일관된 운영 모델로 통합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프로그램의 재무적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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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Ulta Beauty bets big on market fulfillment center model Supply Chain Dive · supplychaindi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