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더그 맥밀런이 2014년 CEO가 되었을 때, 회사는 여전히 법적으로 Wal-Mart Stores, Inc.였으며, 순매출 약 4,730억 달러, 순이익 167억 달러, 직원 220만 명, 매장 10,942개, 매장 주간 고객 2억 5,000만 명을 보유하고 있었다. 인수를 포함한 이커머스는 100억 달러를 조금 넘는 수준이었고, 대부분의 설비투자는 여전히 매장 개설, 확장 또는 이전에 투입되었으며, 약 25억 달러가 '정보 시스템, 유통, 이커머스 및 기타'에 배정되었다.
재배분이 곧 전략이었다. 맥밀런은 주주 서한에서 '이커머스 기회가 나타날 때마다 투자를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10년 동안 월마트는 디지털 앱 제품군을 통합하고, 유료 멤버십인 Walmart+를 출시했으며, 유통센터 자동화에 대규모로 투자했다. 2025 회계연도까지 회사는 총 설비투자의 약 60%에 해당하는 약 146억 달러를 '공급망, 고객 접점 이니셔티브, 기술 및 기타'에 지출하고 있었다.
2025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10년 동안 순매출은 약 43% 증가하고 연결 순이익은 21% 증가했다. 이커머스는 1,210억 달러에 도달해 2014년 대비 1,110% 증가했다. 사업 전반의 주간 고객은 약 2억 7,000만 명, 직원은 210만 명, 매장은 10,771개였다. 맥밀런은 CEO 자리를 회사 베테랑인 존 퍼너에게 넘겼고, 퍼너는 1월 NRF 빅쇼에서 다음 시대를 AI를 중심으로 구상했다.
무엇을 달성했나
2014 회계연도 이후 순매출 약 43% 증가, 2025 회계연도 이커머스 1,110% 증가해 1,210억 달러, 기술 및 공급망 설비투자가 총액의 60% 차지.
왜 통했나
맥밀런은 디지털화가 진행되는 산업에서 매장 수 중심의 사업을 물려받았고, 설비투자를 기술, 공급망, 이커머스로 전환했다.
이 전환은 디지털만큼이나 물리적이었다. 유통센터 자동화와 픽업 및 배송 인프라가 매출 곡선보다 앞서 구축되었다.
Walmart+와 통합 앱 제품군은 대형 유통업체의 물리적 거점을 주간 방문이 아닌 반복적인 디지털 관계로 바꾸었다.
물리적 네트워크가 자산이 되었다. 매장은 이커머스와 경쟁하는 대신 이행 거점 역할을 겸했다.
레거시 거인의 전환은 브랜드 재정비가 아니라 10년에 걸친 재배분이다. 설비투자를 먼저 옮기면(기술과 공급망에 60%) 손익계산서가 뒤따른다.
그 후
맥밀런은 자신의 표현대로 전환이 각 사업에 완전히 내재된 상태로 은퇴했다. TD 코웬의 애널리스트들은 그의 '기술 혁신에 대한 비용이 많이 들지만 필수적인 약속'을 10년의 성과를 낸 핵심으로 평가했다. 이제 퍼너가 소매업체를 두 사람 모두가 AI 시대라고 규정한 시대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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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almart's decade of change with Doug McMillon Retail Dive · retaild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