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1981년 터퀼라에 레이더 스코프 캐비닛 2,000대가 도착했을 때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는 여전히 직원 5명의 창고 운영 조직이었다. 게임이 충분히 빨리 팔리지 않자 미국 팀은 같은 하드웨어에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것을 일본에 요청했다.
교토는 동키콩용 ROM 칩을 보냈다. 돈 제임스와 소규모 미국 팀은 한 선술집에서의 테스트에서 새 게임이 기존 기계보다 10배 이상의 수익을 낸 뒤, 이전 레이더 스코프 기계들을 동키콩 캐비닛으로 준비했다.
이 결정은 물리적 재고 문제를 제품 출시로 바꿨다. 수요가 곧 완성품 수입을 앞지르자 닌텐도는 창고에서 아케이드 게임을 제조하기 시작했고, 나중에 NES 출시에 활용한 운영 역량을 키웠다.
무엇을 달성했나
동키콩은 죽은 재고를 미국 아케이드 히트작으로 전환했고, 닌텐도는 같은 운영 기반을 이용해 1985년 NES를 출시했다.
왜 통했나
전환점은 더 나은 게임을 만든 것만이 아니라 캐비닛이라는 제약을 받아들이고 방치된 하드웨어를 출시 수단으로 활용한 것이었다.
한 지역 선술집에서의 테스트는 팀이 부족한 인력과 자금을 전환에 투입하기 전에 증거를 제공했다.
운영이 반전의 일부가 되었다. 같은 창고가 단순히 수입품을 보관하는 대신 기계를 제작하고 출하하고 지원하는 법을 배웠다.
실패한 자산은 더 나은 제품을 위한 제약이 될 수 있다. 닌텐도는 캐비닛을 폐기하지 않고 그 캐비닛이 판매할 것을 다시 설계했다.
그 후
동키콩은 닌텐도의 미국 아케이드 돌파구가 되었다. 1985년까지 회사는 같은 운영 규율을 이용해 NES를 테스트하고 유통했으며, 이는 1983년 붕괴 이후 미국 가정용 콘솔 시장을 되살리는 데 기여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Don James, Executive Vice President of Operations, Nintendo Academy of Interactive Arts & Sciences · interactive.org
- Radar Scope Bad Game Hall of Fame · badgamehalloffam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