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두 번째 민간 국내 항공사인 스카이마크는 공격적인 확장이 무너진 뒤 2015년 1월 민사재생을 신청했다. 2015회계연도(2016년 3월 종료)에는 매출이 11% 감소한 721억 엔, 영업손실 176억 엔, 순손실은 채무 면제로 393억 엔에 달했다.

경영진은 기단을 축소하고 노선과 비용을 줄였으며 적자 사업을 정리했고, 스카이마크는 2016년 3월 법정관리에서 벗어났다. ANA홀딩스는 16.5% 지분을 인수하고 상업적 제휴를 시작해 이 저비용 항공사에 공급과 재무적 신뢰성을 제공했다.

실적 개선은 공시에서 드러났다. 2016회계연도에는 영업이익 15억3000만 엔으로 흑자 전환했고, 2017회계연도에는 매출 756억 엔(+4.9%), 영업이익 67억2000만 엔(4.4배), 순이익 67억8000만 엔을 기록해 4년 만에 흑자를 냈다. 이는 2018회계연도까지 매출 800억 엔, 영업이익 70억 엔을 목표로 한 중기 계획과 비교한 실적이었다.

2016회계연도 영업이익은 176억 엔 손실 이후 15억3000만 엔이었다. 2017회계연도 순이익은 매출 756억 엔에서 67억8000만 엔(4년 만의 첫 흑자)이었고, 영업이익은 4.4배 늘어 67억2000만 엔이었다.

기단과 노선 축소로 적자 운용 능력을 제거했다.

ANA 제휴는 공급, 코드셰어, 재무 안정성을 가져왔다.

간소한 단일 클래스 모델은 가격에 민감한 승객이 원하는 것과 맞았다.

붕괴 후 생존은 사업 모델을 단순화하고 고정비를 줄이며 더 강한 파트너를 받아들이는 데서 나온다. 이익은 낙관이 아니라 그런 규율에서 따른다.

스카이마크는 재생 후에도 흑자를 유지하며 국내 네트워크를 계속 키웠고, ANA와의 제휴는 수년에 걸쳐 심화되어 이 항공사의 두 번째 삶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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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スカイマーク、最終赤字392億円 営業損益は黒字化、16年3月期 Aviation Wire · aviationwire.jp ·
  2. Skymark Airlines emerges from bankruptcy with final repayment FlightGlobal · flightglobal.com ·
  3. スカイマーク、純利益67億7500万円 17年3月期、4期ぶり黒字 Aviation Wire · aviationwire.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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