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창업자의 손자인 아키오 도요다는 세계 금융 위기와 리콜 물결이 덮친 2009년 6월에 도요타 사장이 되었다. 전 세계 수백만 대의 도요타 자동차가 안전 결함으로 리콜되었고, 회사는 미국 의회 청문회에 직면했다.
그의 전환점이 된 결정은 공개적인 인정이었다. 2010년 2월 24일 하원 감독위원회에 제출한 사전 진술에서 도요타는 도요타의 전통적 우선순위가 '첫째 안전, 둘째 품질, 셋째 판매량'이었다며 '이 우선순위들이 혼란스러워졌다'고 말했고, '우리는 사람과 조직을 발전시킬 수 있는 속도보다 성장을 추구했다'고 밝혔다.
결함으로 인한 사고에 깊이 유감을 표한다고 말한 도요타는 회사가 수백만 대의 차를 리콜하고 더 나은 품질 관리와 리콜 절차를 계획하는 동안 워싱턴에서 직접 증언했다. 그는 이 위기를 단순한 결함 문제가 아니라 회사 자체 가치의 실패로 규정했다.
회복이 뒤따랐다. 도요타가 여전히 사장이던 2012년 12월까지 도요타는 2011년 3위로 떨어진 뒤 22퍼센트 증가한 970만 대의 그룹 판매를 예상하며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사 타이틀을 되찾을 예정이었다.
무엇을 달성했나
도요타는 2011년 3위로 떨어진 뒤 22퍼센트 증가한 970만 대의 그룹 판매를 예상하며 2012년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사 타이틀을 되찾았다.
왜 통했나
창업자의 이름을 가진 가족 소유주는 외부인 CEO가 가질 수 없는 신뢰성을 지녔다.
우선순위가 뒤바뀌었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 '오만한 거인'이라는 서사를 누그러뜨렸다.
그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는 대신 해결책을 도요타의 원래 가치에 연결했다.
워싱턴에서의 직접 증언은 최고위층의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안전, 품질, 판매량' 위에 세워진 회사가 그 순서를 뒤집게 내버려 둔다면 그것은 리더십 위기이다. 해결책은 그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우선순위를 다시 고정하는 소유주-리더이다.
그 후
도요타는 도요타 아래에서 계속 성장했다. 2012년에 세계 판매 1위를 되찾았고 그 후 몇 년간 입지를 재구축했으며, '고객 우선' 입장이 회사의 표명된 우선순위로 복원되었다. 리콜 위기는 사람들이 감당할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추구한 성장의 대가에 대한 도요타의 오래 남는 교훈이 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Prepared Testimony of Akio Toyoda, Feb 24 2010 — Safety, Quality, Volume priorities became confused; we pursued growth over the speed of developing people NPR (House Oversight Committee testimony text) · npr.org
- Toyota grew too quickly, car chief laments — 53-year-old grandson of founder blames rapid growth for recalls of millions of cars The Age · theage.com.au
- Toyota poised to reclaim world's biggest carmaker title — 2012 sales forecast 9.7 million vehicles, up 22% BBC News · bbc.com